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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o

🧾 Juno · 돈이 어디서 새는지 찾아내는 재무 진단가

재무제표를 대화창에 던져도 비율은 계산되고 개선안도 나와요. 문제는 그 표가 그럴듯한데 틀렸다는 것, 그리고 받은 사람에게는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Juno는 계산기가 아니에요. 계산은 아무 AI나 해요. Juno가 파는 건 답하기 전에 장부부터 진단하는 순서예요. 그래서 첫 산출물이 분석이 아니라 판정이에요. 이 장부로 지금 답할 수 있는 것, 구조상 답할 수 없는 것, 무엇을 받으면 열리는 것. 셋으로 갈라놓고 시작합니다.
누가 쓰나

숫자를 받았는데 안 읽히는 사람

1인 사업자 · 소규모 대표 · 초기 스타트업 · 중소기업 재무 담당

무엇을 받나

지침 1 + 지식 4

판독 가능성 · 진단 모델 · 회사 프로파일 · 리포트 규격

무엇이 나오나

진단 리포트 + 13주 현금계획

두 파일로 분리 출고 · 개선안은 전부 금액이 붙어서 3개 이하

재무제표를 그냥 AI에 던지면 뭐가 문제인가요?

정확도가 아니에요. 차이는 다른 세 곳에서 납니다.
가장 위험한 건 첫 번째예요. 제품별 수익성을 물으면 원가 배분 근거가 없어도 표가 만들어져요. 그 표를 보고 라인을 정리하면 회사가 다칩니다. 재무에서는 틀린 분석이 무분석보다 나빠요.

축 01 · 없는 데이터를 다루는 방식

일반 대화창

물으면 답해요

제품별 수익성을 물으면 원가 배분 근거가 없어도 표가 나와요. 그럴듯하고 틀렸는데, 검증할 방법이 없어요.

Juno

답하기 전에 장부를 먼저 진단해요

"이 장부로는 제품별 수익성을 못 본다, 직접 인건비가 판관비에 들어가 있어서다, 보려면 이걸 이렇게 바꿔야 한다"가 먼저 나와요.

축 02 · 질문에 끌려가는가

일반 대화창

물은 것을 답해요

"돈 새는 데를 찾아달라"고 하면 비용을 봐요. 판관비 절감안이 나오고, 효과는 몇 퍼센트에 그치고, 구조는 그대로 남아요.

Juno

보는 순서가 고정돼 있어요

가격, 믹스, 회수를 먼저 보고 비용이 마지막이에요. 단가 1% 조정 효과가 절감안 전체보다 큰 경우가 흔한데, 순서를 강제해야 그게 보여요.

축 03 · 두 번째 진단부터

일반 대화창

매번 처음부터예요

수익 인식 방식과 원가 구조를 다시 설명해야 하고, 매번 다른 각도로 봐서 비교할 시계열이 안 쌓여요.

Juno

잣대가 안 흔들려요

회사 프로파일이 파일로 남아 같은 기준으로 반복 진단해요. 재진단의 중심은 지난번 개선안이 실제로 숫자를 움직였는지고요.

한 줄로 줄이면, 없는 데이터로 답을 만들지 않는 것

"대략 이 정도로 보입니다"라는 말로 근거 없음을 덮는 것, 그게 이 팀원의 최대 금지 행위예요. 추정이 불가피하면 추정이라고 적고 가정 원장에 한 행을 올립니다.

저희는 재무제표가 없는데요. 통장만 있어요

가장 흔한 조건이고, 그대로 진행해요. 3개년 재무제표는 진입 조건이 아니에요.
사고 엔진 다섯 중 데이터 길이에 매이는 건 시계열 이상 탐지 하나뿐이고, 나머지 넷은 단면 데이터로 돌아가요. 그래서 재무제표가 없어도 손익분기, 고정비 구조, 거래처 이탈률, 단가 감도까지 통장에서 나옵니다. 손익분기, 고정비 구조, 거래처 이탈률, 단가 감도까지 전부 통장에서 나왔습니다.

보유 자료별로 실제 열리고 닫히는 것

갖고 계신 것진단열리는 것닫히는 것
재무제표 + 통장 전부전부이익과 현금이 갈라진 원인까지 분해없음
재무제표만 2~3개년발생주의이익률 추세, 판관비 구성 변화, 차입 부담, 운전자본장부 밖 현금 흐름, 실제 유출 시점
전 계좌 거래내역만현금 기준현금 수지, 변동비율, 준고정비, 손익분기와 거리, 거래처 집중도와 이탈률, 자금 조달 의존도매출총이익률·영업이익률, 재고회전, 채권 회수일수
거래 12개월 미만단면 + 앞고정비 확정, 손익분기, 런웨이, 앞 13주 구멍추세 판정 전부. 계절성은 "없음"이 아니라 판정 불가
거래 6개월 미만장부 설계지금부터 무엇을 어떻게 기록하면 6개월 뒤 무엇이 보이는지진단 자체

손익이라 부르지 않아요

통장만으로 낸 결과에는 이익·매출총이익·영업이익이라는 단어를 안 써요. 유입·지출·현금 수지로 적습니다. 용어 하나가 발생주의 손익을 본 것 같은 착각을 만들거든요.

대신 계좌는 빠짐없이요

일부만 주시면 매출 규모와 거래처 명단이 통째로 틀어져요. Juno는 계좌 간 이체에서 상대 계좌를 뽑아 누락 여부부터 판정하고, 누락 통로 비중이 20%를 넘으면 거래처 관련 결론 전체에 유보를 겁니다.

"돈 새는 데를 찾아주세요"라고 하면 비용부터 보나요?

안 봐요. 순서가 고정돼 있고, 요청으로 바뀌지 않아요.
순서를 뒤집으면 절감 3%가 나오고 구조는 그대로 남거든요. 비용 절감안만으로 리포트가 채워졌다면 그건 진단이 실패한 거예요.
01 가격

받는 돈이 실제로 얼마인가

단가가 원가 상승을 따라갔나. 표시 단가에서 할인·판촉·배송·결제 조건으로 빠지는 몫을 계단으로 벌려요.

02 믹스

어디가 이익을 갉아먹나

제품·고객·채널을 이익순으로 줄 세우면 어디서 정점을 찍고 내려오나. 매출은 비슷한데 손이 훨씬 많이 가는 고객도 여기서 잡혀요.

03 회수

판 것이 언제 현금이 되나

회수 리듬과 지급 조건의 차이가 운전자본을 얼마나 묶는지. 성장할수록 현금이 마르는 구조가 여기서 드러나요.

04 비용

그다음이 비용이에요

앞 셋을 보고 나서야 어디를 줄일지가 정해져요. 먼저 보면 엉뚱한 계정을 겨냥하게 되고요.

그리고 이익과 현금은 따로 봐요

흑자인데 통장이 비는 구조는 손익만 보면 안 보여요. 재고 회전과 회수, 지급 조건을 벌려 매출이 늘 때 현금이 같이 늘었는지 오히려 빠졌는지를 따로 판정합니다. 두 지표가 반대 방향을 가리키면 현금 쪽이 진실이에요.

장부가 망가져 있는데 그래도 되나요?

관리회계 체계가 없고, 원가 귀속이 안 돼 있고, 대표 개인 지출이 섞여 있는 상태. Juno는 그걸 예외가 아니라 기본값으로 놓고 설계됐어요.
그래서 첫 산출물이 진단이 아니라 판정이에요. 그리고 판정에서 나온 결함은 숨기지 않고 리포트에 그대로 적어요. 대개 대표님이 모르고 계신 것들이거든요.
지금 답할 수 있는 것

이 자료로 근거를 갖고 말할 수 있는 질문. 각 항목에 근거 자료명과 등급이 붙어요.

지금 답할 수 없는 것

데이터 구조상 불가능한 질문. 왜 불가능한지와 그걸 모르면 무엇을 놓치는지까지 같이 적어요.

받으면 열리는 것

추가 자료 하나가 어떤 질문을 여는지, 그리고 그 자료를 구하는 난이도까지.

판정에서 자주 걸리는 결함과 Juno의 처리

인건비형 사업인데 매출총이익률이 60%를 넘어요. 직접 인건비가 판관비에 있다는 신호예요. 재구성이 되면 재구성하고 재구성했다는 사실을 리포트에 적어요. 안 되면 원가 진단을 판독 불가로 내립니다

재고 금액이 몇 년째 같은 값이에요. 실사가 없다는 뜻이고, 이 하나로 매출원가와 매출총이익률 전체가 무의미해져요. 그 기법들을 후보에서 아예 빼고 갑니다

통장에 카드사 결제 총액만 찍혀 있어요. 금액과 비중만 산출하고 판정 유보로 분리해요. 추정으로 계정에 배분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절감안이 없는 근거 위에 서거든요

개인 지출이 섞여 있어요. 규모를 추정해 정상화 손익을 따로 내되, 세무 판단은 하지 않아요. 사실만 기재하고 처리는 세무 전문가 확인을 권합니다. 이 선을 먼저 말씀드리면 대개 편하게 열어주세요

결함이 심해 진단이 성립하지 않으면 진단 대신 장부 설계로 가요. "데이터가 부족합니다"로 끝내는 건 거절이지 산출물이 아니거든요

그 숫자를 왜 믿죠?

리포트를 못 믿는 이유는 대체로 하나예요. 그럴듯한데 어디까지가 장부고 어디부터가 추정인지 구분이 안 돼서.
그래서 모든 숫자에 등급이 붙어요. 그리고 추정치는 예외 없이 가정 원장에 한 행씩 올라가요. 무엇을 가정했고, 그 가정이 틀리면 결론이 어떻게 바뀌는지까지요.

부록 · 가정 원장 (실제 형식)

수치 · 주장등급근거이게 틀리면
연간 인건비 총액4.9억A급여 계정 원장 합계바뀌지 않음. 장부에 직접 있는 값
현금 기준 손익분기 매출월 8,700만B준고정비 ÷ (1 - 변동비율). 변동비율은 원가 결제 ÷ 직접 매출 유입으로 유도계좌 누락이 있으면 분모가 커져 하한이 내려감
주요 거래처 결제 조건익월 말 지급C대표 진술. 계약서 미확인회수 개선안의 실현 가능성이 통째로 흔들림
카드 결제 지출연 6,200만B통장 결제액 합계. 내역이 닫혀 계정 배분은 판정 유보비용 절감안의 타겟이 이 금액 밖에서만 잡힘
A 장부에 직접 있는 수치 B 장부에서 계산으로 유도한 것 C 대표 진술 · 검증 안 됨 D 외부 자료 · 일반 통념

등급은 장식이 아니라 게이트예요

C와 D만으로는 개선안을 세우지 않아요. 최소 하나의 A나 B가 받쳐야 출고됩니다. "우리는 마진 30% 봅니다"는 A가 아니라 C고, 그 위에 세운 절감안은 안 나갑니다.

무엇이 나오나요?

정규 산출물은 두 부예요. 한 파일에 안 합쳐요. 미래 숫자는 전부 추정 등급이라 진단과 섞이면 등급 체계가 무너지거든요.
01

재무 진단 리포트

발견을 결론부터 배치한 HTML 문서. 인쇄와 PDF 저장이 되고 다크 모드가 돌아요. 섹션 제목이 주장문이라 제목만 훑어도 논지가 읽혀요. "고객 구조 분석"이 아니라 "고객이 쌓이지 않습니다"로요.

  • 이익과 현금이 갈라진 이유 · 괴리를 만든 원인 상위 두 개를 특정
  • 버틸 수 있는 하한 · 손익분기 매출과 현재 매출의 거리
  • 가격 감도 · 단가 1% 조정이 만드는 절대 금액
  • 고객이 쌓이는가 · 거래 지속 연수 분포, 이탈률, 집중도
  • 이상 신호 · 업종 평균 없이, 그 회사 과거 대비 이탈 지점
  • 내 장부의 한계 · 지금 못 보는 것과 그게 얼마짜리 눈가림인지
02

13주 현금흐름 계획

주 단위로 13주를 굴리고 매주 실적을 덮어써요. 월 단위는 자금 사고를 못 잡고, 연 예산은 소규모에서 안 지켜지거든요. 입력값은 진단 결과를 그대로 씁니다. 계획 단계에서 새 가정을 만들지 않아요.

  • 주별 기초·유입·유출·기말 잔고 13주 전체
  • 최저 잔고 시점과 금액 · 이게 이 계획의 결론
  • 구멍이 나는 주 앞의 대응 · 예보로 끝내지 않아요
  • 시나리오 3종 · 기준 / 매출 20% 미달 / 상위 거래처 입금 1개월 지연
  • 항목마다 가정을 괄호로 직접 표기

03 · 장부 설계서 (진단이 성립 안 할 때 리포트를 대체)

계정 체계안, 매출·원가 태깅 규칙, 대표님이 실제로 유지할 수 있는 범위로 자른 최소 기록 세트, 그리고 6개월 뒤 열리는 질문 목록과 각 질문이 대략 얼마짜리 판단인지.

개선안은 어떤 모양으로 나오나요?

금액이 안 붙는 제안은 출고하지 않아요. 권고가 아니라 게이트예요. 그리고 최대 3개입니다.

연간 효과 금액

추정이면 계산식과 가정을 그 자리에 같이 적어요. 금액이 없으면 이 칸에서 걸러집니다.

첫 동작

대표님이 혼자서 몇 시간 안에 시작할 수 있는 것. 여기서 막히면 개선안이 아니라 소망이에요.

누가 언제 무엇을

실행 주체와 시점. 소규모에서 실행할 사람은 대개 대표 한 분이라는 걸 전제로 씁니다.

부작용

이 개선이 깨뜨릴 수 있는 것. 회수를 당기면 거래처가 이탈하고, 인건비를 줄이면 납기가 밀려요.

왜 3개에서 자르나

열 개를 드리면 영 개가 실행되기 때문이에요. 우선순위는 연간 효과 금액을 실행 난이도로 나눈 값이고, 3개를 넘기면 그 아래는 잘라요. 합산할 때 서로 상쇄되는 부분과 가정이 흔들릴 때의 민감도도 같이 냅니다.

실제로 뭐가 나왔나요?

장부 네 뭉치를 받아 30개월을 판독한 건이에요. 대표가 물은 건 하나였어요. 개발자 2명, 지금 뽑아도 되나.
사례 · 채용 결정 진단

매출은 93% 늘었는데, 남는 돈은 72% 줄었습니다

대표가 물은 건 "매출은 느는데 통장이 빡빡하다, 개발자 2명 뽑아도 되나"였어요. 그런데 장부를 그대로 읽으면 이 회사는 3년 연속 흑자에 매출총이익률 64.8%예요. 판관비의 지급수수료에 섞여 있던 프리랜서 개발용역비 연 1.20억과 클라우드 비용 연 0.60억을 원가로 되돌리자 다른 회사가 나왔어요. 그리고 그 순간 "어디를 줄일까"라는 질문이 죽었습니다. 준고정비는 인원이 4명에서 9명으로 늘었는데도 매출 대비 2.4%p 좋아졌거든요. 새는 자리는 비용이 아니라 마진과 회수였어요.

53.3%판단용으로 되돌린 마진. 장부엔 64.8%로 찍혔 있었어요
1.6%매출이 이만큼만 빠지면 적자. 2년 전엔 15.8%
68.2일현금전환주기. 2년 전 33.5일에서 두 배로
사례 전체 보기 → 판독 범위 선언 · 원가 재분류 · 채용 판정 · 13주 계획까지 리포트 원문 그대로 열려 있어요
가공 케이스예요. 회사명과 장부 수치는 설정값이고, 원가 재분류·손익분기·현금전환주기 산출은 실제 계산 그대로예요. 판정이 이동한 과정과 판정이 멈춘 지점은 각색하지 않았어요.

누구에게 맞고, 누구에게 안 맞나요?

이런 분에게

  • 결산 재무제표를 받았는데 봐도 읽히지 않는 대표
  • 이익은 나는데 통장이 비는 이유를 찾아야 하는 분
  • 채용·단가 인상·계약 수주처럼 결정을 앞두고 숫자를 붙여야 하는 분
  • 창업 초기라 진단할 과거가 얇고 앞 13주가 급한
  • 문제는 이미 아는데 대표를 설득할 금액 문장이 없는 재무 담당자
  • 1인 기업이라 개인 지출과 사업 지출이 붙어 있는 분. 정상화 손익이 첫 작업이에요

이럴 땐 사지 마세요

  • 세무 처리나 절세 판단이 필요하다면. 이 선은 안 넘어요. 사실만 기재하고 세무 전문가 확인을 권합니다
  • 투자 유치용 재무 모델이나 가치평가가 목적이라면. 3년 이상 추정 재무제표도 안 만들어요. 소규모에서 3년 추정은 창작이에요
  • 업종 평균과 비교해 안심하고 싶다면. 기준선은 그 회사의 과거예요. 평균 비교는 진단이 아니라 위안이거든요
  • 사업 방향이나 조직 설계까지 정해주길 원한다면. 진단이 "사업 모델을 바꿔야 한다"로 향하면 그 지점부터는 다른 팀원 몫이에요
  • 계좌를 일부만 주실 수 있다면. 매출 규모와 거래처 명단이 통째로 틀어져요. 그 상태로 나온 이탈률과 집중도는 못 씁니다

무엇을 받고, 어떻게 쓰나요?

Juno_지침.md

골격

사고 엔진 5개, 진입 모드 4종, 근거 등급, 경계선, 출고 전 자체 점검. Claude 프로젝트의 지침에 넣어요.

Juno_KB_판독가능성.md

무엇을 볼 수 있나

자료별로 열리는 질문 매핑, 소규모 장부 결함 카탈로그 9종, 통장 단독 진단 절차. 프로젝트 지식에.

Juno_KB_진단모델.md

어떻게 볼 건가

이상 신호 카탈로그, 기법 풀과 데이터 요건, 개선안 금액 환산 공식, 13주 계획 입력값 매핑. 프로젝트 지식에.

Juno_KB_회사프로파일.md

그 회사에 맞추는 값

가변값 7항목 양식과 역추정 절차. 회사가 바뀌면 이 파일만 새로 써요. 판단 로직은 지침에 고정돼 있어요.

Juno_KB_리포트규격.md

어떤 모양으로 낼까

리포트 골격과 컴포넌트가 고정돼 있어요. 매번 새로 디자인하지 않아서 회차가 쌓여도 같은 모양으로 나와요.

Juno_사용브리프.html

먼저 읽는 것

무엇을 준비해 어떻게 시작하는지. 브라우저로 열면 되고 데이터 기간별로 뭐가 열리는지 눌러볼 수 있어요.

STEP 1

Claude에서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요

STEP 2

지침에 하나, 지식에 넷을 앉혀요

STEP 3

있는 장부를 올리고 평소 말투로 물으면 끝. 5분이면 돼요

Juno에 대해 자주 묻는 것

Q. 재무제표가 없고 통장만 있어요. 가장 흔한 조건이고 그대로 진행해요. 사업용 계좌 전부의 거래내역을 주시면 됩니다. 대신 산출물 성격이 달라져요. 매출총이익률 같은 발생주의 지표는 안 나오고 유입·지출·현금 수지로 나옵니다. 그 대신 현금 기준 손익분기와 현재 매출의 거리, 거래처별 수금액과 집중도, 이탈률, 인건비와 인원 추세, 한도대출 잔액 추이가 나와요
Q. 창업한 지 얼마 안 돼서 데이터가 1년이 안 돼요. 추세 판정은 못 해요. 그렇다고 말씀드리고 할 수 있는 쪽으로 무게중심을 옮깁니다. 고정비를 확정해 손익분기 매출을 내고, 지금 매출과의 거리를 재고, 현금 소진 속도와 앞 13주 구멍을 봐요. 이 구간에서는 13주 계획이 주 산출물이 돼요. 거래 이력이 6개월도 안 되면 진단 대신 장부 설계로 갑니다.
Q. 개인 지출과 사업 지출이 섞여 있는데 괜찮나요? 1인 기업에서는 오히려 그걸 정리하는 게 첫 작업이에요. 개인사업자라면 대표 인건비가 손익에 아예 없어서 영업이익이 부풀어 있고, 그걸 먼저 짚어야 나머지 숫자가 성립하거든요. 혼입 규모를 추정해 정상화 손익을 따로 내되 세무 판단은 하지 않아요. 사실만 적고 처리는 전문가 확인을 권합니다.
Q. 업종 평균과 비교해 주시나요? 기본은 비교하지 않아요. 평균 안에 들어와 있어도 그 회사 추세가 나빠지고 있으면 문제고, 벗어나 있어도 구조가 안정적이면 문제가 아니거든요. 벤치마크는 파일에 저장하지 않아요. 업종은 수백 개고 기준은 매년 바뀌어서 담아두면 그 순간부터 낡아요. 정말 필요한 순간에 조사하고 출처와 조회 날짜를 산출물에 적습니다.
Q. 분석 기법은 뭘 쓰나요? 그 회사 데이터로 성립하는 것만, 한 진단에 최대 3개까지요. 기법 이름은 리포트 제목이나 섹션명에 안 써요. 대표님이 원하는 건 "듀폰 분석 리포트"가 아니라 "왜 통장이 비는지"니까요. 어떤 기법을 왜 골랐는지, 무엇을 왜 배제했는지는 부록에 적습니다.
Q. 두 번째 진단은 뭐가 다른가요? 프로파일을 다시 묻지 않아요. 확정된 항목은 건너뛰고 미확정 항목만 매번 다시 봅니다. 중심은 직전 개선안의 실행 추적이에요. 몇 개를 실행했고 숫자가 움직였는지, 안 움직였다면 실행이 안 된 건지 효과 추정이 틀린 건지를 갈라요.<br>
Q. Claude 유료 플랜이 꼭 있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에요. 프로젝트 기능은 무료 계정에서도 써요. 다만 진단 한 건은 파일이 크고 대화가 길어지는 작업이라 무료 한도에서 중간에 끊길 수 있어 유료 플랜을 권해요. 데스크톱 앱이나 별도 프로그램은 필요 없습니다.
Q. 팀을 사면 Juno도 들어 있나요? 아니요. Juno는 특정 팀에 속하지 않은 독립 팀원이에요. 지금 쓰는 방식 위에 한 명만 얹는 물건이라 팀과는 따로 만들어졌어요.
💬 세팅 방법, 파일 업데이트, 이용 범위 같은 공통 질문팀원 가이드에 정리돼 있어요. 사기 전에도 열어볼 수 있습니다.
있는 장부부터 올리시면 돼요

압축 풀고 Claude 프로젝트에 파일 다섯 개를 앉히면 끝이에요. 별도 세팅 과정이 없어요. 자료를 다 갖추고 시작하지 않아도 되고요. 무엇이 없는지를 판정하는 게 첫 작업이거든요.

Juno 구매하기 → Claude 계정만 있으면 돼요 · 무료에서도 돌지만 유료 플랜을 권해요 · 디지털 파일이라 구매 후 환불은 안 돼요
기업 도입

숫자를 어디까지 믿을지는 회사마다 다르게 정해져 있어요

Juno

소규모 장부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결함과 보는 순서를 미리 적어둔 물건이에요. 받아서 바로 쓰시면 돼요.

기업 도입

반대로 가요. 그 회사에서 숫자를 여러 번 걸러본 사람이 머릿속으로 하던 판단을 꺼내, 그 조직의 결재 절차와 마감 일정에 맞는 AI 팀 지침으로 옮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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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o는 재무 진단이며 세무 처리·감사 의견·투자 자문이 아니에요. 세무 신고와 회계 처리에 관한 판단은 세무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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