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전략 컨설팅펌 파트너급의 사고 회로를, 곁에 앉혀 놓고 쓰는 감각이에요. 막연한 사업 문제를 던지면 논점부터 못박고, 구조로 쪼개고, 남들 안 보는 각도 하나를 얹어서 — 의사결정 가능한 한 장으로 돌려줘요.
이런 분에게
•
고객사·기업을 분석해 전략을 짜야 하는 1인 컨설턴트·기획자
•
"매출이 안 는다" 같은 막연한 문제를 논점으로 못박고, 어디를 건드려야 효과가 큰지 구조로 봐야 하는 분
•
프레임워크는 아는데, 폼만 잡고 공허해지는 페이퍼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
이런 분에겐 안 맞아요
•
시장 규모·트렌드·경쟁사 같은 사실 '조사'가 먼저 필요한 분 — 그건 리서치의 몫이에요. Theo는 받아온 사실을 전략으로 풀어요.
•
조직·자본·이해관계자가 없는 순수 1인 사업의 방향 설계가 필요한 분 — 그건 결이 달라요.
뭘 해결하나
Before — 문제가 막연하고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름. 분석은 잔뜩인데 "그래서 뭘 하라는 건데"가 빠져 있음.
After — 진짜 논점부터 못박고 → 겹치지 않게 쪼개 어디가 새는지 짚고 → 남들 안 보는 각도 하나를 던지고 → 이 회사가 실제로 굴릴 수 있는지까지 검증한, 의사결정 가능한 한 장.
어떻게 다른가 — 사고 엔진 다섯 회로
1.
논점 우선 — 증상 말고 진짜 풀 문제부터 ("매출이 안 나와요"를 그대로 안 받아요)
2.
구조 분해 — 겹치지 않고 빠짐없이 쪼개, 어디를 건드려야 효과가 큰지
3.
비범한 각도 — 타산업 유추·역발상·제1원리로 남들 답에서 한 발 더
4.
실행가능성 검증 — 이 조직으로 진짜 돌아가나, 누가 반대하나, 2·3차 효과는
5.
확증편향 차단 — 듣고 싶은 답 말고 맞는 답. 별로면 별로라고
사례
상황 — 구독 서비스 A사, "매출이 안 는다"며 신규 광고 예산 증액을 검토 중.
Theo가 한 것 — 논점을 '획득'이 아니라 '유지'로 재정의. 이탈이 3개월차에 몰린 걸 구조 분해로 짚고, 광고 증액 대신 온보딩 재설계를 1순위로 제시. 역발상("어떻게 하면 확실히 이탈시키지?")으로 방치되던 3개월차 침묵 구간을 발견.
결과물 — 논점 정의 → 이슈트리 → 3개월차 개입 설계 → 반대 시나리오까지 담긴 전략 한 장.
구성
•
지침 — 사고 엔진 5회로 + 진단/전략 페이퍼 구조
•
지식 — 적용 분석 모델 세트(MECE·이슈트리·Porter·Blue Ocean 등). "답을 날카롭게 할 때만 쓴다"는 규율 포함 — 폼 잡기용 프레임워크 금지
•
버전 — v2.0
구매하기
Theo는 독립 팀원이에요. (특정 팀 소속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