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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 · 팀원 맞추기

받은 팀원을, 우리 회사 기준으로 고쳐 드려요

무료 팀원에는 어느 회사에서나 통하는 실무 기준까지 들어 있어요. 비어 있는 건 그 회사만의 기준이에요.
담당자만 알고 있는 업무 노하우와 회사가 일하는 순서, 확인하는 방식을 꺼내서 팀원 지침에 문장으로 적어 넣습니다.

이런 상태라면 맞아요

  • 팀원을 받아 써봤는데, 답이 우리 회사 얘기가 아니다
  • 지침을 고치고 싶은데 무엇을 적어야 할지 모르겠다
  • AI가 낸 결과가 맞는지 판단하기 어렵다
  • 일의 품질이 잘하는 한 사람에게 달려 있다
  • 여러 사람이 따로 써서 회사에 아무것도 쌓이지 않는다
  • 담당자가 바뀌면 일하는 방식도 처음부터 다시다

원인은 대개 하나예요. 그 회사의 노하우와 일하는 방식이 AI에게 한 줄도 넘어가지 않은 것. 그걸 넘기는 게 이 일이에요.

무엇을 고쳐 넣나요

같은 팀원이라도 업종과 규모, 부서와 담당자에 따라 봐야 할 것이 달라요. 우리 회사가 이미 일하고 있는 방식을 네 가지로 나눠 팀원에 넣어요.

01

회사의 맥락

어떤 업종에서 어느 규모로, 누구를 상대로 일하는지. 팀원이 답을 낼 때 깔고 가야 할 전제예요.

02

부서의 업무 흐름

요청이 어디서 들어와 어떤 단계를 거쳐 누구에게 넘어가는지. 팀원이 우리 회사 순서대로 일하게 맞춰요.

03

담당자의 노하우

오래 일한 담당자가 알고 있는 판단 포인트와 예외 처리. 문서에 없던 걸 꺼내 문장으로 남겨요.

04

회사의 자료와 용어

사내 양식, 자주 쓰는 용어, 믿고 쓰는 자료 출처. 팀원이 우리 회사 말로 답하게 해요.

두 가지 방식

팀원 하나를 바로 맞추는 맞춤 제작과, 여러 자리를 흐름으로 엮는 프로젝트예요. 어느 쪽인지 모르겠으면 무료 진단부터 받아보셔도 돼요.

팀원 하나

팀원 맞춤 제작

받은 팀원 하나를 우리 업무 한 가지에 맞게 고쳐서 돌려드려요.

30만원출시가 · 첫 10건

부가세 별도 · 팀 설계 프로젝트로 이어지면 비용 차감

진행
사전 질문지 → 인터뷰 (메일·화상·대면 중 편한 방식) → 고친 지침 전달 → 1회 보완
받는 것
그 회사 기준이 들어간 지침 파일, 무엇을 왜 바꿨는지 적은 변경 메모
기간
인터뷰 후 2영업일 안에 전달
맞는 경우
무료 팀원을 써본 뒤, 우리 회사나 내 업무에 맞춰 나만의 팀원으로 쓰고 싶을 때

여러 자리

팀 설계 프로젝트

업무를 진단하고, 여러 팀원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회사에 앉혀요.

견적범위 확정 후

진행
진단 → 설계 → 적용 → 이관
받는 것
회사 기준이 심긴 AI 팀과 운영 문서. 담당자가 직접 굴리고 고칠 수 있는 상태
기간
진단 1~2주, 전체 1~3개월 (범위 협의에 따라 조정)
맞는 경우
여러 자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야 할 때, 담당자가 바뀌어도 업무 방식과 프로세스가 유지돼야 할 때

프로젝트는 이렇게 진행돼요

범위를 먼저 재고 잘라낸 다음 확정해요. 비용도 거기서 나와요.

STEP 1

진단

어디서 시간이 새고 어떤 판단이 병목인지. 문서가 아니라 실제 산출물을 봐요.

1~2주

STEP 2

설계

업무 흐름에 맞는 팀 구성. 역할, 넘겨받는 지점, 검수 지점을 정해요.

범위에 따라

STEP 3

적용

우리 업무에 맞게 지침을 조정하고, 실제 업무에 넣어 단계별로 테스트하며 다듬어요.

범위에 따라

STEP 4

이관

담당자가 직접 굴리고 고칠 수 있게 문서로 남기고 넘겨드려요.

종료 시점

전체 기간은 다룰 업무 범위와 조직 규모로 정해져요.전체 1~3개월

프롬프트 교육이 아니에요. AI에게 묻는 법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 회사의 업무를 진단하고 그 업무에 필요한 지침과 지식을 하나의 패키지로 만들어 드려요. 그 패키지를 받은 AI가 우리 회사 업무를 맡는 팀원 한 명으로 일하게 돼요.
여러 업종의 실무와 기업 컨설팅을 거치며 쌓은 업무 진단 경험이 그 바탕이에요.

이런 경우엔 안 맞아요

서로 시간 쓰지 않게 먼저 말씀드려요.

비용 절감이 유일한 목적

사람을 줄이는 일이 아니에요. 같은 사람이 더 높은 수준의 일을 하게 만드는 일이에요.

도입 자체가 목표

"올해 AI 도입"이 목표라면 만들어진 AI 솔루션을 구독하는 쪽이 더 빠르고 저렴해요.

결정할 사람이 빠지는 구조

팀원이 따를 업무 방식을 정하는 일이라, 그 방식을 확인하고 정해줄 사람이 빠지면 팀원이 분석이든 기획이든 무엇을 내도 현업에서 쓰이지 않아요.

당장 다음 주부터 써야 하는 상황

프로젝트는 진단부터 이관까지 시간이 걸려요. 급하다면 맞춤 제작으로 한 자리부터 시작하는 게 맞아요.

누가 하나요

컴퓨터학을 전공하고 광고 AE로 시작해 디지털 마케팅, 브랜드 전략, 전사 플랫폼 기획, 사업 전략, 창업까지 직접 해온 25년 실무자가 맡아요. 삼성, 현대차, CJ, 두산, SK 다섯 개 그룹의 실무를 거쳤고, 지금은 기업의 AI 도입 전략과 AI 팀 설계를 하고 있어요.

업무를 AI 팀원에게 맞추려면 그 업무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 해요. 직접 해본 일이어야 무엇을 지침에 넣고 무엇을 뺄지 가릴 수 있거든요. AI만 아는 사람은 팀원을 연결할 수는 있어도 각 팀원이 무엇을 판단해야 하는지는 쓰지 못하고, 현업만 아는 사람은 그 기준을 팀원으로 만들지 못해요. 둘을 다 해본 사람이 필요한 이유예요.

어느 쪽이 맞는지부터 보고 싶다면

맡기고 싶은 업무를 적어 보내주시면, 맞춤 제작으로 충분한지 팀 설계 프로젝트가 필요한지까지 한 장으로 정리해 드려요. 진단은 무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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